
[CBC뉴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가 한국수자원공사의 'K-waterSAT 수자원 초소형 군집 위성 개발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26일 공시를 통해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모한 해당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입찰금액은 101억1227만2727원으로, 부가가치세 별도 기준이다. 이는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의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인 132억3685만9805원의 76.39%에 해당한다.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은 2025년 말 개별재무제표 기준이다.
사업의 수요기관과 공고기관은 모두 한국수자원공사다. 공시에 기재된 납품기한은 계약일로부터 1200일이다.
다만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최종 계약 체결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회사는 공시된 입찰금액이 자사의 입찰금액이며, 최종 계약 체결 여부와 계약금액은 향후 협상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향후 계약이 체결되면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는 계약 체결 과정에서 관련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