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9/433024_238991_74.jpg)
[CBC뉴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속 NCT 127 새 앨범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일부 불량 앨범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6일 NCT 127이 정규 4집 앨범 ‘질주’로 컴백한 가운데 일부 앨범 커버가 불량인쇄 돼 논란이 일었다. 정규 4집의 디지팩 버전 앨범 후면 커버에 멤버 도영의 이미지가 빠진 채 8명의 사진만 인쇄가 된 것.
이에 SM 측은 NCT 127 공식 SNS를 통해 "NCT 127 정규 4집 디지팩 버전 내 멤버 도영의 이미지 누락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앨범 재킷 디자인 과정에서 꼼꼼하게 검수하지 못해 발생한 실수로 상심하신 팬분들과 멤버 도영을 포함한 NCT 127 멤버들에게 먼저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사과했다.
SM은 또 "이미지 누락을 확인 후 금일 발매된 앨범 이미지 교체 방법을 찾아봤으나 각 판매처 및 구매자 분들에게 이미 배송이 진행되고 있어 회수가 어려운 상황인 것을 확인했다. 누락이 발생한 디지팩 버전을 받은 구매자분들께는 북클릿을 빠른 시일 내 다시 제작해 발송해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세부사항은 정리되는 대로 별도로 공지 드리도록 하겠다. 다시 한 번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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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