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JYP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9/433096_239067_4436.jpg)
[CBC뉴스] 가수 버나드 박과 JYP엔터테인먼트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늘을 끝으로 버나드 박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며 “오랜 기간 심도 있는 대화와 논의를 해 온 결과 양측 합의로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서로를 향한 두터운 신뢰로 긴 기간을 동행해 준 버나드 박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JYP는 그가 걸어 나갈 모든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버나드 박은 지난 9월 6일 미니 2집 'To whom it may concern'을 정식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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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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