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9/433288_239312_4529.jpg)
[CBC뉴스] 김세정이 '경이로운 소문2' 출연을 검토 중이다.
22일 스포츠투데이는 김세정이 차기작으로 '경이로운 소문2'를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이다.
앞서 김세정은 극 중 도하나 역으로 출연해 조병규, 유준상, 염혜란 등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김세정은 최근 종영한 SBS '오늘의 웹툰'에 출연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