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9/433577_239668_1915.jpg)
[CBC뉴스]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마약 투약 혐의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돈스파이크는 28일 오후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후 취재진들에 심경을 전했다.
이날 돈스파이크는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인정한다.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마약을 한 시점은 최근"이라며 "다 제 잘못이고, 죗값을 달게 받겠다"고 말했다.
또 돈스파이크 측 변호인은 "여러 명이 같이 있다가 검거됐다는 일부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호텔에 혼자 있다가 검거됐다"면서 "앞으로 조사에 성실히 임하면서 마약이 추가로 유통되는 일이 없도록 최대한 도움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지난 26일 오후 8시경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마약류 관리 위반 혐의로 경찰 체포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그가 소지 중인 필로폰 30g을 압수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