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3 스틸얼라이브 글로벌 레드 다이아몬드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1/434775_241247_263.jpg)
[CBC뉴스] 넷마블에서 운영하고 있는 P2E(Play to Earn) 게임 ‘A3: 스틸얼라이브(이하 A3)’ 글로벌을 향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게임 내 재화를 채굴해 토큰을 벌기 위해서는 레드 다이아몬드(이하 레드 다이아)가 요구되는데, 획득 과정이 원활하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레드 다이아는 현재 마켓플레이스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A3는 일각에서 ‘이네트리움 생태계’의 핵심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유저들은 A3 스틸얼라이브를 통해 얻은 이네트리움 토큰을 마블렉스 지갑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P2E가 허용되고 있지 않다. 사행성을 이유로 당국이 여전히 P2E에 대한 규제를 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일부 국내 유저들은 VPN을 활용해 우회경로로 P2E게임을 즐기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기준으로 이네트리움 토큰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먼저 게임 내에서 ‘레디안의 비호’를 구매해 이네트리온 광석을 채굴해야 한다. 레디안의 비호는 2가지로 이뤄져 있는데, 12.99달러인 ‘2단계 레디안의 비호 21일권’과 8.99달러의 일반적인 ‘레디안의 비호 21일권’이 있다. 2단계 레디안의 비호가 채굴이 더 편하다고 할 수 있다.
이네트리온이 이네트리움이 되려면 수수료로 레드 다이아가 있어야 하는데, 일부 유저들이 게임내에서 레드다이아를 구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레드 다이아 구매 루트를 모르면 토큰 획득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유저들의 관련 글들이 A3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제기되고 있다. 주로 레드 다이아 구매를 경험한 유저들의 입장이 적혀져 있다. 일부는 레드 다이아 획득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기도 하고 또 다른 유저들은 문의를 하기도 한다.
넷마블 측 관계자가 CBC뉴스에 전한 바에 따르면 “현재 소수 이용자에게 레드 다이아 구매 시 단순 지연이 확인 되고 있다. 이는 일시적인 문제로 곧 해결될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또 “현재 레드 다이아는 넷마블 운영 공식 웹상점(마켓플레이스)에서 구매 가능하며, 최대한 신속히 해결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국내 유저 A씨(서초동 거주 33세)는 “모바일에서 즐기는 유저들도 많은데, 웹에서만 레드 다이아가 구매된다는 점은 불편한 측면도 있다”며 “물론 PC버전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고는 하지만 예전같이 모바일 게임내에서도 구매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마련되면 좋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