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하나은행.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1/435049_241542_4515.jpg)
[CBC뉴스]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지난 9일 디지털대성(대표이사 김희선)과 디지털 금융과 교육 플랫폼 협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번 협약은 하나은행의 ‘아이부자 앱’과 디지털대성의 ‘젤리페이지’ 서비스 제휴를 통한 양사 회원 혜택을 제공하고, 아이들의 건전한 금융 습관과 올바른 공부 습관 형성을 위한 신규 비즈니스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고 한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디지털 금융 및 교육 콘텐츠 플랫폼 연계를 통한 회원 혜택 제공, 양사 회원 및 고객 대상 디지털 금융 및 교육 서비스 공동 마케팅, 신규 비즈니스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업하기로 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자녀의 학업성취를 비롯한 교육 방향에 대한 부모들의 고민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디지털대성과 함께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들의 올바른 금융 습관과 공부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 확대를 통해 ‘아이부자 앱’을 아이 스스로 올바른 금융 습관을 기르고, 가족∙친구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건강한 금융교육 인프라 제공이라는 사회적 역할을 다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디지털대성은 초중고 학생과 대입 수험생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강의, 테스트, 논술 입시컨설팅 등 교육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교육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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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