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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3분기 매출 1170억원…영업이익 116억원
![쏘카 로고.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1/435056_241549_2243.jpg)
카 셰어링 서비스 쏘카가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000억원과 100억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3분기 당기순이익도 3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한다.
쏘카는 3분기 매출이 1170억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864억원 대비 35.3% 상승했다고 10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6억원으로 1년 전 15억원 대비 662% 상승했다.
3분기 영업이익률은 9.9%로 지난해 1.8%에서 크게 개선됐다. 쏘카는 올해 4분기 흑자 달성이 예상돼 2011년 창사 이후 처음으로 연간 기준 영업이익 흑자 달성이 확실하다고 설명했다.
엔씨소프트, ‘도구리 오피스’ 성료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캐릭터 브랜드 ‘도구리(DOGURI)’가 첫 번째 팝업스토어 ‘도구리 오피스’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0일 밝혔다.
‘도구리 오피스’는 도구리가 근무하는 사무실을 콘셉트로 구현한 팝업스토어다. 10월 27일부터 11월 8일까지 13일간 일평균 3000명, 총 4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한다.
도구리는 캐릭터의 세계관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메인 콘텐츠인 ‘막내사원 공개 채용 면접’ 이벤트는 하루만에 사전예약 전 회차가 매진되고 총 600명 이상이 참여한 바 있다.
엔씨(NC)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총 63종의 신규 굿즈를 처음 공개했다. ‘도구리 2023 탁상 달력, 도구리 시크릿 키링, 잘자구리 바디필로우’ 등 제품은 인기리에 조기 품절됐다. 신규 굿즈는 11월 중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입고되어 온라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현대모비스, 국내에 통합물류센터 새로 구축…전기차 수요 증가 등 미래자동차 환경 변화
현대모비스가 전기차 수요 증가 등 미래자동차 환경 변화에 대응해 고객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에 통합물류센터를 새로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축 물류센터는 국내 차량용 A/S 부품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은 물론, 친환경 시스템과 자동화 기술을 적용한 첨단 물류 거점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10일 경주시청에서 ‘영남권 통합물류센터 신설 투자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주낙영 경주시장, 조성환 현대모비스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현대모비스는 통합물류센터 관련 구체적인 투자 계획을 설명하고,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투자 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인허가 절차 등 행정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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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