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위메이드.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1/435449_242031_3721.jpg)
[CBC뉴스] 위메이드(대표 장현국)의 대작 MMORPG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이하 미르M)가 23일부터 원스토어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예약은 원스토어 정식 서비스 시작 전까지 진행되며, 원스토어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고 한다.
원스토어 사전예약자 전원에게는 풍성한 혜택을 담은 ‘원스토어 초대패키지’를 선물한다는 것이다.
화신·영물소환권은 물론, 사전예약자에만 주어지는 한정판 탈 것 ‘홍나귀’, 사냥 경험치와 명중 효과를 높여 빠른 성장을 돕는 보감 아이템 ‘미르원’ 등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미르M'에서 사용 가능한 ‘원스토어 아이템 40% 할인쿠폰’도 증정한다고 한다.
한편, '미르M'은 글로벌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MMORPG '미르의 전설2'에 현대적 해석을 더해 복원한 미르 IP 정통 계승작이라고 한다.
지난 6월 국내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에 먼저 출시돼 마켓 매출 및 인기 순위 상위권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사측에 따르면 8방향 그리드와 쿼터뷰 방식을 활용해 원작의 게임성을 계승했으며, 새로운 성장 특화 시스템 ‘만다라’를 통해 전투에 편중된 게임 플레이와 성장 구조에서 벗어난 높은 수준의 성장 자유도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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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