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아이유가 12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에서 3위를 달리고 있다. 아이유는 8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825표를 얻어 11.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여자가수상 부문 1위는 송가인으로 3001표 득표, 40.5%의 득표율이다. 2위는 양지은(2373표, 32%)이다.
3위 아이유에 이어 4위 홍지윤(475표, 6.4%), 5위 홍자(302표, 4.1%), 6위 은가은(122표, 1.6%), 7위 에일리(81표, 1.1%), 8위 금잔디(42표, 0.6%), 9위 정미애(39표, 0.5%), 10위 블랙핑크 제니(39표, 0.5%) 순이다.
이어 안설아, 이효리, 에스파 카리나, 화사, 아이브 안유진, 제시, 정다경, 선미, 트와이스 쯔위, 블랙핑크 지수가 자리하고 있다.
한편 아이유 신곡 뮤직비디오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출연한다.
지난 5일 아이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아이유는 BTS 뷔와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으며, 새 앨범은 상반기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 아이유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막바지 촬영과 새 앨범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올 연말을 보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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