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5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3위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김다현의 최근 활동들이 눈길을 끈다.
김다현은 15일 오후 12시 31분 현재 1432득표로 여자가수상 3위에 랭크돼있다.
김다현은 트로트 국가대표가 되어 MBN '한일가왕전'에 출전한 바 있다. 한일가왕전에서는 우승축배를 들었다.
하지만 우승 축배는 그냥 이뤄진 것이 아니다. 거기에는 실력을 배양하기 위한 과정이 있었다.
김다현은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유남규 탁구 감독을 만나 태극기의 가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새긴 바 있다.
대한민국 국가 대표로서 태극마크를 달고 뛸 선수로 힘든 과정을 이겨내야 한다는 조언을 들었다.
김다현은 각오를 다지는 듯 국가대표 유니폼을 착용하고 파이팅을 외쳤다.
김다현은 체력 훈련 등 맹훈을 하면서 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로서 손색없는 실력을 갖추기 위해 구슬땀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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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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