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노브랜드가 23일 상장한다.
노브랜드는 지난 13일에서 14일까지 삼성증권을 통해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바 있다. 공모주 청약 열기가 매우 뜨거워 균등배정주식수는 0.38주였다.
총 청약건수가 39먼4183건이나 몰린 것이다. 인기도를 짐작할 수 있다. 최소 청약 기준으로 살펴보면 열명에 한 명 받을 수 있는 주수이다. 수치 환경으로 매우 양호한 편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입증했다. 하지만 이것이 상장시 성적과 직결되느냐의 여부는 별개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바늘구멍같은 경쟁률을 가진 주식들도 상장일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한 케이스도 있기 때문이다.소문난 잔치로만 끝날 우려를 배제해서는 안된다.
따따블에 대한 꿈에 부풀어 상황을 낙관적으로 보는 것은 금물이다. 시장의 분위기를 감안하면서 관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름 때문에 화제가 됐던 노브랜드의 상장 첫날 성적은 궁금증을 자아낼 만 하다. 특히 성적에 말이다. 상장빔을 받을지 그 반대가 될지 지켜봐야 할 듯 하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