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6월 첫 주에 실시될 공모주 중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이노스페이스이다.
청약일정은 3일에서 4일까지로 예정돼 있다. 이 주식을 청약할 수 있는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과 신한증권이다.
복수의 증권사에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는 점에서 이노스페이스는 눈길을 끌만 하다. 그리드위즈가 3일에서 4일로 공모주 청약이 예정돼 있다.
6월 3일까지는 아직 기간이 있어 확정적은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지난 5월에도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고 알린 몇몇 기업이 이를 연기하는 사례가 있었다.
최근 들어 공모주 일정을 연기하는 사례는 드문 일이 아니다. 공모주들끼리 심한 경쟁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날짜를 선정하는 회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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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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