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요리연구가 백종원 씨가 경영하는 더본코리아가 상장을 추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있다.
더본코리아는 주내에 코스피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한다. 현재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으로 알려져 있다.
뉴스1은 27일 투자은행(IB) 업계를 인용해 더본코리아가 이번 주 한국거래소에 코스피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더본코리아 기업가치는 3500억에서 4000억원 수준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한편 더본코리아는 2018년 상장을 추진했으나 연기한 바 있다.
뉴스1은 더본코리아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5% 급증한 4107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뉴스1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지난 1994년 설립한 외식 기업으로 빽다방, 홍콩반점, 새마을식당, 한신포차, 역전우동 등 20여 개 외식 브랜드와 제주 더본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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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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