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tv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지난 19일 방송에서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7.6%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화제성 1등'이라는 주제로 꾸며진 이번 방송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물들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로마 공항 즉흥 연주로 1.6억 조회수를 기록한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 세계적인 암 권위자 김의신 박사, 5500원 기적의 식단으로 화제를 모은 김보영 영양사, 배우 차주영이 출연했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김연아는 어린 시절부터의 연습 과정과 로마 공항 연주 뒷이야기를 전하며, 김의신 박사는 암의 주요 원인으로 생활 습관을 지적했다. 또한, 김보영 영양사는 제한된 예산으로 영양가 높은 식단을 제공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배우 차주영은 연기자로서의 고민과 열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감동을 안겼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하얼빈 금메달리스트 트리오와 배우 한가인의 출연이 예고돼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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