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3일 수요일, 전라북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전주의 기온은 14.6도, 군산은 12.9도, 익산은 13.5도, 남원과 무주는 각각 15.6도, 장수는 14.5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 기온은 21도에서 24도 사이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시민들에게 상쾌한 외출 조건을 제공하며, 건강에 큰 우려 없이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날씨다. 기상 전문가들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므로 건강 관리에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일교차가 클 때는 감기와 같은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우므로, 얇은 겉옷을 준비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주말까지 전북 지역은 대체로 비슷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구름이 많은 하늘이 계속되며, 이로 인해 햇빛이 강하지 않아 기온은 비교적 온화하게 유지될 전망이다. 또한, 미세먼지 농도가 계속해서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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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