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아이브(IVE)의 멤버 이서가 SBS '인기가요'의 MC로 활약한 지 1주년을 맞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이서가 지난해 4월 28일부터 '인기가요'의 MC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오는 28일 1주년을 기념한다고 밝혔다. 이서는 소속사를 통해 "벌써 1년이 흘렀다니 믿기지 않는다"며, "'인기가요' 제작진과 함께한 동료 MC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서는 특히 팬클럽 '다이브'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다이브의 응원 덕분에 매주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보답할 테니 많은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서는 '인기가요'의 막내즈 MC로서 제로베이스원 한유진, 배우 문성현과 함께 역대 최저 연령의 MC로 데뷔했다. 그녀는 진행자로서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선보였다. 마라토너, 야구선수, 탐정 등 매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깔끔한 진행력과 능청스러운 콩트 연기는 그녀의 트레이드마크가 됐다.
또한 이서는 'K팝 챌린지 자판기'로 불리며, '인기가요' 인터뷰 코너에서 선후배 그룹의 댄스 챌린지에 적극 참여했다. 그녀는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아티스트의 신곡을 소화하며, 방송의 재미를 더했다. 최근에는 밴드 드래곤포니와 즉흥 듀엣을 선보이며 노래 실력도 입증했다.
이서는 '인기가요'의 스핀오프 웹 예능 '인기가요끝나면매점가요'에서도 매점 주인장으로 활약 중이다. 그녀는 소속사 후배 그룹 키키와 함께 다양한 코너를 진행하며 그들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냈다. 이서는 뛰어난 예능감으로 적재적소의 리액션을 보여주며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한편, 이서가 속한 아이브는 일본 팬콘 투어 '아이브 스카우트'의 일환으로 오는 25일과 26일 일본 고베에서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서는 '인기가요'와 '매점가요'를 통해 다양한 아티스트와 소통하며, 앞으로도 그녀의 활약이 기대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