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송혜교가 프랑스 하이주얼리 브랜드 쇼메(CHAUMET)의 '조세핀(Josephine)' 하이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참석하며 그녀의 우아한 스타일링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송혜교는 순백의 드레스에 다양한 주얼리로 완성된 기품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송혜교는 쇼메의 상징적인 푸시아 티아라(Fuchsia Tiara)에서 영감을 받은 '수아 드 페트(Joséphine Soir de Fête)' 컬렉션의 네크리스와 이어링, 링을 착용해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시베리아 겨울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수브렌 드 쇼메(Souveraine de chaumet)' 네크리스와 이어링, 워치를 착용하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페어 쉐입 에메랄드가 세팅된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링'은 그녀의 손끝에서 빛을 발하며 더욱 화려한 느낌을 자아냈다.
쇼메는 25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파리지앵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독창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디테일로 유명하다. 송혜교가 착용한 주얼리들은 쇼메의 장인 정신과 정교한 craftsmanship을 그대로 보여주는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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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