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이 개발한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가 출시 1주년을 맞아 지난 8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의 새로운 SSR 헌터 '순백의 검희 차해인'을 포함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다.
'순백의 검희 차해인'은 수속성 파이터로, '천공의 일격', '심판의 검', '운명의 검' 등의 강력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스토리 '부산 기사단 레이드', '성진아 학교 던전 브레이크', 새로운 보스 '개미왕'과의 전투가 가능한 '광휘의 공방 - 왜곡된 성역', 성진우 최대 레벨 확장 및 새로운 전직 '그림자 군주: 여명 감시자' 등이 추가됐다.
1주년을 기념하여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다수 진행된다. '1주년 감사제! 출석 선물' 이벤트를 통해 '[초월] 축복의 돌 선택 상자', '1주년 기념 SSR 헌터 선택권'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데일리 미션', '1주년 미션 챌린지', '1주년 주사위 탐험' 등의 다양한 미션을 통해 특별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사전등록 50만, 100만 돌파를 기념해 이용자들에게 '히든 보상'이 지급되며, 사전등록 참여자는 '커스텀 모집 티켓'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는 원작 IP의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하며, 출시 10개월 만에 6,000만 이용자를 달성한 인기 게임이다. 이 게임은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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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