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은 자사의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 새로운 통합 전장 '혼돈의 격전지'와 신규 서버 '문전성시'를 도입했다고 28일 발표했다. '혼돈의 격전지'는 문파 간 경쟁을 통해 보스를 처치하는 대규모 전투 콘텐츠로, 난이도와 보상이 서로 다른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이 콘텐츠에서는 자신이 소속된 문파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를 공격할 수 있으며, 두 종류의 보스를 순차적으로 처치하면 전투가 종료된다. 전투 결과에 따라 개인과 문파별로 보상이 제공되며, 다양한 미션과 업적 달성에 따른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서버 '문전성시'에서는 캐릭터를 생성할 경우 '흑풍 +10 장비 풀세트'가 지급되며, 이를 착용한 상태에서 사냥을 하면 추가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신화 수호령, 고대 수호신령 3종, 고대 무공패와 보패, 오성 보석, 태극 오성 보석, 낚싯대 등 다양한 아이템이 제공되어 캐릭터의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넷마블은 6.5주년을 기념하여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28일 출석부 이벤트'를 오는 7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면 PvE 콘텐츠에서 몬스터 피해량을 높여주는 '빛나는 신풍 무기'를 획득할 수 있으며, 28일 연속 출석 시 신화 등급 수호령 '궁기'와 빛나는 고대 등급 장신구인 신풍 장신구 풀세트도 받을 수 있다. 또한, 7월 10일까지 진행되는 복구 지원 출석 이벤트에서는 '찬란한 고대 종합 복구석 선택상자'와 '홍문의 특급 고대 복구석 선택상자' 등을 증정하여 이용자의 장비 복구를 지원한다.
넷마블은 '강호를 넘어, 여름의 시작'과 '따사로운 햇살 아래서'라는 이벤트도 내달 26일까지 진행하며, 참여자에게 '고대 던전 입장권', '영웅 수호신령 가호 상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의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보상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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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