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후 첫 해외 순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에 대해 "대한민국이 다시 국제 사회에 돌아왔음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박상혁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2주 만에 첫 정상 외교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며 대한민국의 당당한 세계 외교 무대 복귀를 강조했다.
이번 순방은 민주공화국을 굳건히 지켜낸 상징적인 외교의 장으로 평가되며,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해온 국익 우선 실용외교의 첫 밑그림을 성공적으로 그려낸 무대였다. 대통령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 일본,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 호주 등 여러 국가의 정상을 만났다.
박 수석대변인은 "정상외교의 첫걸음을 내디딘 만큼 국민과 함께 현안들을 슬기롭게 풀어갈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을 뒷받침해 세계 속에서 당당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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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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