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루닛(328130) 주가가 19일 오후 들어 반등하면서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끊고 상승 마감했다.
이날 루닛은 전 거래일 대비 6.57% 오른 4만7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약세 흐름 속에 4만3250원까지 저점을 낮췄지만, 오후 들어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루닛은 앞서 10일부터 18일까지 7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한 바 있다.
이번 반등이 단기적 조정 마무리를 알리는 신호가 될지, 또는 일시적인 반등에 그칠지 여부에 시장의 이목이 쏠린다.
특히 다음 거래일인 20일 장에서의 흐름이 향후 추세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여지가 있다.
향후 장에서의 움직임을 면밀히 주시해야할 듯하다.
한편 루닛이 속한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0.36% 오른 782.51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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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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