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5년 6월 19일 한국금거래소 시세에 따르면 순금(3.75g)은 살 때 652,000원으로 1,000원(0.15%) 올랐고, 팔 때는 548,000원으로 1,000원(0.18%) 내렸다.
18K는 팔 때 기준 402,800원으로 800원(0.2%) 내렸고, 14K는 312,400원으로 600원(0.19%) 하락했다.
백금은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살 때는 256,000원으로 16,000원(6.25%), 팔 때는 210,000원으로 12,000원(5.71%) 상승해 이날 귀금속중 가장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였다.
은 시세는 살 때 7,170원으로 60원(0.84%), 팔 때 5,700원으로 50원(0.88%) 각각 내렸다.

한편 지금의 금 시장은 마치 조용한 폭풍 전야와 같다. 미국 기준금리 인하 전환, 중국의 금 매입 재개, 유럽발 경기 불안 확대 등은 상승 트리거가 될 수 있다.
현재처럼 확실한 하방은 없지만, 상방 돌파 직전의 국면에서는 ‘조용한 상승의 전조’가 될 수 있다는 게 일부 전문가들의 판단이다.
시장에서는 금 수요 확대 시그널에 대해 논란을 벌이고 있다. 이스라엘-이란, 우크라이나 전선 등에서 긴장이 이어지며, 금은 다시 ‘안전자산’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금 시세에는 정치적 민감성도 반영되고 있다.
분할 진입 전략이 유효하며, 실물 투자자는 국내 금값의 환율 연동성도 고려해야 한다.
금값, 금 시세, 금리 동결, 금 투자, Fed 금리, 지정학 리스크, 금 매입 등에 관한 소식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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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