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6월 23일과 24일,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기업 뉴엔에이아이의 일반 청약이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NH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에서 진행된 청약 결과 NH투자증권에는 총 21만7473건이 몰리며 균등배정 주식 수는 최소청약 기준 약 1.15주로 집계됐다. 반면 신한투자증권은 4만3694건이 몰리며 균등배정은 약 0.64주에 그쳤다. 균등 배정 기준으로는 NH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이다.
비례 경쟁률을 살펴보면 NH는 3083.01대 1을 기록했고, 신한은 1628.56대 1로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뉴엔에이아이는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형식의 정보를 정제·분석하고, 이를 실무에 바로 활용 가능한 정보로 가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고객사들은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관리, 품질관리, 브랜드 분석, 위기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뉴엔에이아이의 서비스를 활용 중이다.
뉴엔에이아이의 공모가는 1만5000원으로, 상장일은 오는 7월 4일이다. 상장 당일 ‘따따블’을 기록할 경우, 주가는 6만 원까지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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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