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파루(043200)가 11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며 정적VI(Volatility Interruption) 2회를 기록했다. 오전 9시 41분 기준, 파루 주가는 전일보다 73원(4.85%) 오른 1,57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시초가는 1,753원으로 출발해 곧바로 VI가 발동됐다. 오전 9시 00분 29초에 첫 번째 정적VI가 발동됐으며, 발동가는 1,723원으로 직전 기준가 1,505원 대비 +14.48%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후 9시 02분 48초에는 단기 과열을 진정시키기 위한 해제 절차가 진행됐고, 오전 9시 40분 58초에는 두 번째 VI가 1,577원에 다시 발동되며 단기 변동성이 이어졌다.
장중 고가는 1,790원, 저가는 1,578원으로 확인되며, 거래량은 540만 8,271주, 거래대금은 정확히 89억 9,400만 원을 기록했다. 이 같은 흐름은 단기 수급 쏠림과 소형주 중심 투심 회복의 결과로 풀이된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660억 원으로, 코스닥 1119위에 위치한 중소형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단기 기술적 반등과 테마 수급의 영향을 받는 모습이다.
두 차례의 VI 발동은 단기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전고점 돌파 여부에 따라 추가 상승 여력이 생길 수 있다. 다만 거래대금 대비 시총 규모가 작아, 변동성 리스크에 대한 투자자 주의가 요구된다.
[※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투자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손실에 대해 본지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