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이 개발한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가 '세나의 달'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새로운 전설 영웅을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외에서 '쿠폰 코드'를 찾아 입력하는 방식으로, 이용자들은 전설 영웅 '사황 린'을 비롯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통해 '사황 린'과 '(구)사황 카르마'라는 두 명의 신규 전설 영웅이 추가됐다. '사황 린'은 '용제의 진노' 스킬로 공격을 빗나가게 하는 '혼란' 효과를 지니고 있으며, 사망 시 부활하고 보호막을 생성하는 '홍린포' 패시브도 갖추고 있다. '(구)사황 카르마'는 '절망의 폭풍' 스킬을 통해 관통 추가 피해를 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시즌제로 운영되는 '길드전'과 새로운 도전 콘텐츠인 '시련의 탑'도 추가됐다. '길드전'은 3대 3 전투 방식으로 진행되며, 더 높은 승점을 획득한 길드가 승리하게 된다. '시련의 탑'은 무한의 탑 100층 이상을 클리어한 후 도전할 수 있으며, 각 층을 클리어할 때마다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영웅의 코스튬을 구매할 수 있는 '의상실'이 업데이트되어 색상 변화부터 디자인 변경, 무기 효과 추가 등 다양한 연출 요소가 제공된다.
한편,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 5월 15일 국내에 정식 출시됐으며,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가수 '비비'가 게임의 공식 모델로 선정되어 '더 뉴 세븐나이츠 송'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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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