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하나은행은 최근 기존의 도곡PB센터를 프리미엄 자산관리 브랜드 'Club1(클럽원)'으로 확장하여 'Club1 도곡'을 새롭게 개점했다. 이는 'Club1 한남' 개점 이후 약 4년 만에 오픈한 세 번째 프리미엄 자산관리 PB센터다.
'Club1 도곡'은 하나은행 소속의 세무, 부동산, 신탁, 포트폴리오 전문가들이 고객을 위해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업승계, 금융투자, 부동산, 세무, 법률 등 전통적인 자산관리 영역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행사와 프라이빗 세미나 등 영리치를 위한 서비스도 포함된다.
하나은행은 이번 개점을 통해 도곡동에서 국내 최고의 자산관리 명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Club1 도곡'은 한국의 고유문화를 반영한 디자인 콘셉트로 구성됐으며, 방문 고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오방간색을 모티브로 한 상담실, 최고 음향시설을 갖춘 소셜룸, 디지털과 연계된 세미나실 등을 마련했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고객을 위한 최고의 자산관리 역량을 갖추기 위해 항상 노력해왔다"며, "품격 있는 공간에서 최고의 자산관리와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Club1' 브랜드를 통해 전통적 자산관리 시장을 넘어 부의 이동을 감안한 새로운 거점 지역에 브랜드 채널을 확장하여 전통적 자산가와 영리치를 대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리빙트러스트 전문 PB를 배치하여 유언대용신탁, 상속 설계 등 다양한 자산관리 요구에 즉각 대응하고 있으며, '패밀리오피스'라는 초고액 자산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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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