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아이온큐(IONQ)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508/513555_330268_1142.jpg)
[CBC뉴스]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IonQ, Inc.)가 신규 이사 선임을 공시를 통해 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8-K 공시에 따르면, 아이온큐 이사회는 2025년 8월 26일(현지시간) 짐 프랭콜라(Jim Frankola)와 윌리엄 J. 투버 주니어(William J. Teuber, Jr.)를 이사로 임명했다. 이번 선임은 이사회 내 지명·기업지배구조위원회의 권고에 따른 것이다.
프랭콜라는 클래스 III 이사로 선임됐으며 임기는 2027년 주주총회까지다. 투버는 클래스 I 이사로 임명됐으며 임기는 2028년 주주총회까지다. 아이온큐 이사회는 두 인사가 뉴욕증권거래소 규정과 관련 법률상 독립 이사 요건을 충족한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 모두 최고재무책임자(CFO)로 활동한 경력을 바탕으로 재무 전문가로 인정됐다.
공시는 두 인사 모두 가족관계, 특정 이해관계, 또는 보고 의무가 필요한 회사와의 거래 사실이 없음을 명시했다. 이들은 비상근 이사로서 연간 14만7,500달러의 보수와 RSU(주식보상) 지급 대상에 해당한다.
또한 아이온큐는 이번 선임과 함께 회사와 두 신규 이사 간에 표준 형식의 면책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계약은 델라웨어 법률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이사의 직무 수행과 관련해 발생할 수 있는 특정 책임으로부터 보호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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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