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은 지난 26일 구로디지털단지 일대에서 열린 '제20회 G밸리 넥타이 런 마라톤 대회'에 임직원 80명이 참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대회는 구로구 상공회가 주최하며 기업인과 지역 주민 약 2,000명이 넥타이를 매고 2.3km를 달리는 이색적인 행사로, 2003년부터 구로구의 발전상을 알리기 위해 시작됐다.
이번 대회의 코스는 G밸리 마리오 타워에서 시작해 구로디지털단지 내 주요 건물들을 지나 다시 마리오 타워로 돌아오는 순환 구간으로 설정됐다. 넷마블은 2016년부터 몇 차례 이 대회에 참가해왔으며, 엔데믹 이후 재개된 올해 행사에 다시 참여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구로디지털단지에 자리잡은 대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행사를 만들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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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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