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채권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2위 한국산업은행 3위 한국투자증권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7개 채권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5년 9월 30일부터 2025년 10월 31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31,620,048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9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4,050,872개와 비교해 7.14% 감소한 수치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구분해 분석하며,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하여 산출됐다. 또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간 소통량, 소셜 대화량 등 디지털 상호작용 데이터를 반영해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했다.
2025년 10월 채권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미래에셋증권, 한국산업은행,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KR투자증권, 신한은행, 우리종합금융, 국민은행, KB증권, 하나증권, NH투자증권, 키움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현대차증권 순으로 분석됐다.
채권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881,650, 미디어지수 905,630, 소통지수 652,346, 커뮤니티지수 736,78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76,413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4,226,314와 비교해 24.84% 하락했다.
2위 한국산업은행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781,149, 미디어지수 356,015, 소통지수 843,332, 커뮤니티지수 466,02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46,519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117,481과 비교해 15.54% 상승했다.
3위 한국투자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623,511, 미디어지수 373,612, 소통지수 508,656, 커뮤니티지수 475,06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80,841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853,666과 비교해 6.86% 상승했다.
4위 삼성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551,016, 미디어지수 381,696, 소통지수 473,931, 커뮤니티지수 377,297로 브랜드평판지수 1,783,938을 기록했으며, 지난 9월 대비 8.26% 하락했다.
5위 KR투자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545,535, 미디어지수 335,390, 소통지수 451,137, 커뮤니티지수 442,23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74,299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971,832와 비교해 10.02% 하락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채권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9월과 비교해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는 7.14% 줄었으며, 세부 분석에서는 브랜드소비 12.54% 하락, 브랜드이슈 17.78% 하락, 브랜드소통 10.23% 상승, 브랜드확산 7.9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