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국시간으로 11월 1일 국제 금시세는 온스당 3996.50달러였다. 4000달러선에서 후퇴한 것이다.
최근 금시세는 온스당 4000달러선을 두고 힘겨루기를 펼치고 있는 듯한 양상이다.
이런 가운데 월요일 새주부터는 어떤 시세 향방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최근 미 연준이 금리에 대해 매파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통화정책의 방향성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단 이번 금리는 내렸지만 다음에 대해선 미지수이다.
한편 경계할 만한 요소도 존재한다. 미국과 중국이 무역 휴전을 발표했다는 보도가 시장에 안도감을 주면서 안전자산 수요가 일시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이다.
금 가격이 심리적 저항선인 4,000 달러대를 다시 상향 돌파하느냐가 향후 흐름을 가늠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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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