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11월3일 어떤 향방을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0월 31일 장에서 시가 90600원으로 시작했고 91200원까지 올랐지만 결국 약세로 전환하면서 88700원에 마감했다.
3일부터 시작되는 11월장에서 한달간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을 끈다.
한편 지난 장에서 글로벌 원전주 동향을 살펴보면 10월 31일(현지시간) 장에서 뉴스케일 파워는 6.20% 상승한 44.8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오클로(OKLO)는 3.36% 내려 132.77달러였다.
한국과 미국의 원전협력을 뜻하는 '마누가' 프로젝트 등 다양한 이슈 등을 체크해야할 듯하다.
최근 KB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마누가 추진 시 수혜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상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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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