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부산항만공사, 2위 인천항만공사, 3위 국립해양박물관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 19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5년 11월 3일부터 2025년 12월 3일까지 수집한 브랜드 빅데이터 23,672,525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1월 29,695,797개와 비교해 20.28% 감소한 수치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되며,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 등을 종합해 산출된다.
2025년 12월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부산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 국립해양박물관, 해양환경공단,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한국해양진흥공사, 울산항만공사,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수산자원공단, 여수광양항만공사, 국립해양과학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순으로 분석됐다.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부산항만공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1,837,033, 미디어지수 1,432,991, 소통지수 907,705, 커뮤니티지수 237,248, 사회공헌지수 153,67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568,655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5,615,513과 비교하면 18.64% 하락했다.
2위 인천항만공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1,285,923, 미디어지수 1,127,762, 소통지수 946,139, 커뮤니티지수 190,622, 사회공헌지수 113,00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63,448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4,798,362 대비 23.65% 하락했다.
3위 국립해양박물관 브랜드는 참여지수 495,999, 미디어지수 523,065, 소통지수 435,111, 커뮤니티지수 173,839, 사회공헌지수 41,39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69,411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3,489,523과 비교하면 52.16% 하락했다.
4위 해양환경공단 브랜드는 참여지수 184,272, 미디어지수 444,041, 소통지수 351,642, 커뮤니티지수 235,725, 사회공헌지수 56,989로 브랜드평판지수 1,272,669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2,132,040과 비교하면 40.31% 하락했다.
5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156,247, 미디어지수 429,089, 소통지수 239,520, 커뮤니티지수 391,469, 사회공헌지수 32,94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49,266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918,321과 비교하면 36.04%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5년 12월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부산항만공사(대표 송상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1월 대비 브랜드소비 12.43% 하락, 브랜드이슈 20.11% 하락, 브랜드소통 32.45% 하락, 브랜드확산 11.63% 하락, 브랜드공헌은 4.1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