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광주광역시 대표도서관 건립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와 관련해 관계기관에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윤 장관은 사고 직후 소방청, 경찰청, 광주광역시 등 관계기관에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긴급히 지시했다.
윤 장관은 야간 수색과 구조 작업이 불가피하다는 보고를 받고, 조명, 크레인, 난방기구 등 필요한 장비를 최대한 신속히 투입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야간 구조 인력의 안전 확보에도 각별히 유의할 것을 강조했다.
행정안전부는 사회재난실장을 현장에 급파하여 고용노동부, 소방청, 광주시 등과 협력해 사고 수습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에 대한 정부의 신속한 대응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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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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