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8일장에서는 다시 반등할 지 혹은 조정을 이을지 이목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7일 정규 장에서 8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대비 2.21% 내린 것이다. 이날 장중 고가는 86900원, 저가는 83200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수급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25만2211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23만6145주를 기관은 1만2261주를 팔았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7일 장에서 4551.06에 마쳤다. 전일대비 0.57% 오른 것이다. 장중 사상 첫 4600선을 넘기도 했다.
코스피 지수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장세의 분위기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의 현재 시가총액은 53조8071억원이다. 외인소진율은 23.0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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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