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김원해가 3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 부문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6일 오후 4시 9분 기준, 김원해는 총 522표(득표율 26.5%)를 획득하며 전체 1위를 달리고 있다. 현재 2위인 조한철(503표, 25.5%)과 불과 1%p 차이의 초박빙 승부를 벌이고 있으며, 3위 정영주(416표, 21.1%) 역시 맹추격 중이다. 이어 최수종, 이병헌, 김혜수, 김갑수, 채시라, 이일화, 한석규 등이 상위권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김원해의 이번 선전은 지난달 성적과 비교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그는 지난 2월, 366득표를 기록하며 6위로 마감한 바 있으나 이달 정상의 자리를 꿰차며 놀라운 상승세를 증명했다.
특히 이번 3월 어워즈에서 김원해가 최종 1위에 오를 경우, 이는 지난 2024년 9월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처음으로 차지하는 정상의 자리라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024년 9월에 2807득표로 1위에 오른 바 있다.
김원해가 선두를 차지한 것은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대중적 신뢰도가 바탕이 된 결과로 분석된다. 김원해가 끝까지 선두를 지켜내며 18개월 만의 왕좌 탈환에 성공할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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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