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주초 어떤 흐름을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6일 KRX 기준 98000원에 마쳤지만 장후 NXT에서는 10만원선을 장중 돌파하기도 했다. 대형 가스터빈 패키지 공급계약 공시가 나오면서 영향을 받은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가 9일부터 시작되는 주초장에서는 어떤 향방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 6일(현지시간) 장에서 다우존스는 0.95% 내린 47501.55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1.59% 내린 22387.68에 장마감했다. S&P500지수는 1.33% 내려 6740.02였다.
이날 일부 원전주들이 동반약세를 보이기도 했다. 뉴스케일 파워는 4.19% 내린 11.6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오클로는 6.09% 하락한 58.25달러였다.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는 7.94% 내려 23.54달러에 마감했다.
여전히 미국 이란 전쟁 관련 사안은 눈여겨봐야할 이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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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