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수 민수현이 2026년 3월 네티즌 어워즈 가수부문 네오스타상 투표에서 팬덤의 화력을 앞세워 순항하고 있다. 8일 오전 기준 집계된 결과에 따르면 민수현은 총 5,357표를 획득, 29.7%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부문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민수현의 뒤를 이어 춘길이 4,094표(22.7%)를 얻으며 2위에서 추격 중이며, 김지훈이 2,294표(12.7%)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4위는 1,500표(8.3%)의 진욱, 5위는 1,137표(6.3%)를 기록한 김중연이 차지하며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중위권에서는 남승민(847표, 4.7%)과 유채훈(798표, 4.4%)이 각각 6위와 7위로 각축전을 벌이고 있으며, 오스틴킴(602표, 3.3%)이 8위, 김용빈(392표, 2.2%)이 9위, 이솔로몬(323표, 1.8%)이 10위에 랭크되며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이어 11위 조민규(235표, 1.3%)를 시작으로 천록담(128표, 0.7%), 최재명(115표, 0.6%), 플레이브 은호(88표, 0.5%), 박민수(56표, 0.3%)가 15위권 내에 자리 잡았다. 하위권인 16위부터 20위에는 이승윤(34표, 0.2%), 미야오 안나(20표, 0.1%), 데일리:디렉션(12표, 0.1%), 누에라(8표, 0.0%), 양지원(7표, 0.0%)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민수현의 선두 체제가 계속될지, 혹은 하위권 가수들의 대역전극이 펼쳐질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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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