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배우 고윤정이 2026년 3월 네티즌 어워즈 연기부문 여자연기상에서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8일 오전 9시 58분 기준 집계된 데이터에 따르면 고윤정은 총 1,002표를 얻으며 7.3%의 득표율로 부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고윤정은 이번 달 투표에 합류한 이후 단 8일 만에 ‘1000 클럽’에 가입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최근 작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김선호와 남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던 고윤정은 그 기세를 몰아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팬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모양새다.
현재 1위는 7,545표(55.3%)를 기록하며 독주 중인 김혜윤이 차지하고 있으며, 2위는 1,068표(7.8%)를 얻은 황정음이 고윤정과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 고윤정의 뒤를 이어 이세영이 943표(6.9%)로 4위에 랭크되었고, 정소민이 783표(5.7%)로 5위에 자리했다.
중위권에서는 안은진(507표, 3.7%), 박은빈(472표, 3.5%), 손예진(340표, 2.5%), 박민영(208표, 1.5%), 전여빈(203표, 1.5%)이 각각 6위부터 10위까지 포진해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어 김유정(148표, 1.1%), 임윤아(118표, 0.9%), 정인선(108표, 0.8%), 김지원(55표, 0.4%), 김세정(46표, 0.3%)이 11위에서 15위권을 형성했다.
하위권인 16위부터 20위 사이에는 혜리(43표, 0.3%), 신혜선(22표, 0.2%), 정채연(12표, 0.1%), 조유리(9표, 0.1%), 박신혜(7표, 0.1%)가 이름을 올린 상태다.
이달 초 합류와 동시에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며 순식간에 3위까지 치고 올라온 고윤정이 남은 기간 동안 상위권 순위 판도를 어떻게 바꿔놓을지 팬들의 이목이 동시에 쏠리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