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3월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 부문에서 가수 겸 방송인 손태진을 향한 팬들의 따뜻한 투표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제 손태진은 방송대상의 상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3월 10일 오후 2시 56분 기준, 손태진은 총 5,370표를 획득하며 60.0%라는 득표율로 1위를 기록 중이다. 이는 손태진을 향한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따뜻한 응원심이 투표 결과로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방송대상 부문은 손태진의 독주 체제 속에 순위권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기안84는 786표를 얻어 8.8%의 득표율로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그 뒤를 이어 이찬원이 712표를 확보하며 7.9%의 득표율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주우재는 700표로 7.8%의 지지를 얻어 4위에 랭크되었고, 유재석은 689표를 얻으며 7.7%의 득표율로 5위에 자리했다.
이어 강호동이 327표를 얻어 3.7%의 득표율로 6위를 차지했으며, 장도연은 114표로 1.3%의 지지를 받아 7위에 올랐다. 이승기와 전현무는 각각 105표를 기록하며 1.2%의 동일한 득표율로 공동 8위를 형성했다. 마지막으로 장항준은 48표를 얻어 0.5%의 득표율로 10위에 머물렀다.
손태진이 과반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강력한 팬덤의 화력을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3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달 네티즌 어워즈의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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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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