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7일 오후 4시 11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한 플랜트 설비 건설공사장에서 포터 트럭이 주차돼 있던 트럭 2대와 승합차 1대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포터 운전자와 승합차 탑승자 등 1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는 포터 트럭이 공사장 내 세륜장(건설 차량 바퀴 세척 시설)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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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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