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주말을 앞두고 강세로 마감한 가운데 23일장부터는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금요일 장중 모처럼 11만원선을 돌파했다.
이제는 11만원 안착 여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수급을 살펴보면 3거래일 연속 외국인이 줍줍에 나섰다. 앞서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순매수했다. 이 기간 개인은 18일부터 20일까지 3거래일 연속 팔았다. 기관은 18일과 20일은 매수했고 19일에는 매도했다.
한편 지난 20일(현지시간) 장에서 다우존스는 0.96% 내린 45,577.47에 장마감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2.01% 하락한 21,647.61에 마쳤다. S&P500은 1.51% 내린 6506.48이었다.
당시 미국 원전주들의 향방을 살펴보면 뉴스케일 파워(SMR)는 4.59% 내린 11.44달러에 장마감했다. 오클로(OKLO)는 1.32% 내린 53.97달러에 마쳤다. 반면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NNE)는 0.43% 상승한 21.10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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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