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코웨이가 2026년 3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월 24일부터 3월 24일까지 한 달간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035만6,955개를 분석한 결과, 코웨이가 정상에 올랐다. 전체 데이터는 전월 2,265만1,920개와 비교해 10.13% 감소했다.
3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코웨이에 이어 경동나비엔, 신성델타테크, 에브리봇, 쿠쿠홈시스, 하츠, 파세코, 위닉스, 자이글, 신일전자, 오텍, 부방, PN풍년, 새로닉스, 피코그램 순으로 집계됐다.
1위 코웨이는 참여지수 67만3,348, 미디어지수 56만3,077, 소통지수 52만6,058, 커뮤니티지수 73만6,539, 시장지수 454만1,286, 사회공헌지수 15만7,911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719만8,220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 793만8,044와 비교해 9.32% 하락한 수치다.
2위 경동나비엔은 브랜드평판지수 283만3,364로 전월 대비 2.21% 감소했다. 참여지수 43만836, 미디어지수 33만6,676, 소통지수 89만2,381, 커뮤니티지수 42만2,441, 시장지수 70만4,253, 사회공헌지수 4만6,777로 분석됐다.
3위 신성델타테크는 브랜드평판지수 261만3,369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29.64% 하락했다. 참여지수 34만1,664, 미디어지수 23만3,736, 소통지수 37만5,504, 커뮤니티지수 26만3,176, 시장지수 137만411, 사회공헌지수 2만8,877로 집계됐다.
4위 에브리봇은 브랜드평판지수 104만418, 5위 쿠쿠홈시스는 84만3,962로 나타났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3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코웨이가 1위를 기록했다”며 “전체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0.13% 줄었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지표별로는 브랜드소비 22.78%, 브랜드이슈 8.13%, 브랜드소통 9.02%, 브랜드시장 12.79%가 각각 하락했고, 브랜드확산은 0.90%, 브랜드공헌은 33.1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