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미래에셋증권 마이데이터가 2026년 5월 금융 마이데이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4일부터 5월 4일까지 금융 마이데이터 32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25,790,331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분석 규모는 전월 29,059,814건보다 11.25% 감소했다. 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합산해 산출했다.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미래에셋증권 마이데이터에 이어 현대카드, 신한은행, KB국민카드, 하나은행, 신한카드,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하나카드, NH투자증권,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 아이엠뱅크 , 롯데카드, 우리카드 순으로 나타났다.
1위 미래에셋증권 마이데이터는 참여지수 775,011, 미디어지수 938,473, 소통지수 1,246,976, 커뮤니티지수 582,091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3,542,551을 얻었다. 이는 4월 3,514,719 대비 0.79% 상승한 수치다.
2위 현대카드 마이데이터는 브랜드평판지수 2,188,986으로 전월 1,208,858보다 81.08% 급등했다. 3위 신한은행 마이데이터는 1,747,952로 집계돼 전월 1,432,980과 비교해 21.98% 상승했다.
KB국민카드 마이데이터는 1,727,511로 0.59% 하락했고, 하나은행 마이데이터는 1,597,154로 2.96% 감소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금융 마이데이터 브랜드 빅데이터가 전월 대비 11.25% 줄었다”며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소비 16.00% 감소, 브랜드이슈 8.47% 감소, 브랜드소통 15.30% 감소, 브랜드확산 2.88% 감소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