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대한광통신이 18일 장중 1%대 하락세를 보이며 숨고르기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18일 오후 1시 46분 기준 대한광통신은 전 거래일 대비 340원(1.86%) 내린 1만7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390만주를 넘어선 상태다.
매도호가 구간에는 1만7930원~1만8040원대 물량이 형성돼 있으며, 매수호가 역시 1만7840원~1만7910원 구간에 대기 물량이 쌓여 치열한 매매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대한광통신은 광통신 및 광케이블 관련주로 주목받으며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다만 이날은 단기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주가가 소폭 조정을 받는 모습이다.
실제로 전일인 17일 대한광통신은 5.88% 상승 마감했으며, 지난 16일에도 2.32% 오르는 등 최근 강한 상승 흐름을 이어왔다. 시장에서는 단기 급등 이후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구축 확대와 초고속 통신망 투자 증가가 광통신 업종의 중장기 성장 기대를 높이고 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수급 변화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본 기사에 포함된 내용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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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