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울반도체(320000)가 장 초반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된 가운데 17% 넘는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강한 매수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울반도체는 오전 9시 3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100원(17.71%) 오른 2만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정적 VI는 두 차례 발동됐다. 첫 번째 VI는 오전 9시 02분 발동돼 9시 04분 07초 해제됐고, 두 번째 VI는 오전 9시 17분 56초 발동 후 9시 20분 12초 해제됐다.
한울반도체는 최근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날 역시 장 초반부터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단기간 급등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과 함께 추가 상승 여부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연속 상한가 이후에도 거래량과 수급이 유지될 수 있을지가 향후 주가 흐름의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 투자자는 주가 급등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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