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레몬헬스케어의 청약 일정이 모두 종료됐다.
지난 24일에 이어 25일 양일간 KB증권을 통해 실시된 청약에는 총 청약건수 31만3347건이 몰리며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최소 청약 기준 0.80주다. 청약자 1명당 무조건 1주가 확보되지는 않는 상황이다.
비례경쟁률은 3020.14:1이다.
앞서 레몬헬스케어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1238:1을 기록한 바 있다.
레몬헬스케어는 오는 7월 6일 상장을 앞두고 있다. 상장일 만약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공모가 대비 300% 상승한 4만원까지 오를 수 있지만 무조건적인 낙관은 금물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공시에 따르면 레몬헬스케어의 핵심 기술은 LDB(Lemon Digital Bridge)이다. 이는 환자의 의료데이터를 수집(GET)하여 이를 필요로 하는 수요자(수요기관)의 요구사항에 맞게 실시간 변환하여 제공(GIVE)하는 양방향 의료마이데이터 중계 플랫폼 기술이라는 부연이다.
[※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의 참고자료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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