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6일 오후 가온전선(000500) 주가가 급등하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가온전선은 이날 오후 1시 39분 1초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1시 41분 15초 해제됐다.
오후 2시 27분 현재 가온전선은 전 거래일보다 2만6500원(8.88%) 오른 32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32만원선을 돌파하며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VI 발동 이후에도 상승 흐름이 유지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주가는 장중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는 만큼 실제 투자 시에는 거래량과 수급, 시장 흐름 등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주말을 앞두고 가온전선이 어떤 마침표를 찍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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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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