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레몬헬스케어가 코스닥 상장 이틀째인 7일 오후 상한가에 오르며 강한 반등세를 연출했다.
7일 오후 12시 53분 현재 레몬헬스케어는 전 거래일보다 2820원(30.00%) 오른 1만2220원에 거래되며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레몬헬스케어는 전날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했지만 공모가를 밑도는 흐름 속에 6% 하락 마감하며 다소 부진한 데뷔전을 치른 바 있다. 그러나 상장 이틀째인 이날 장 초반 반등에 성공한 데 이어 오후 들어 매수세가 한층 강화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레몬헬스케어는 앞서 공모가 1만원으로 확정됐으며 지난 6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했다.
한편 투자자들은 상장 초기 변동성이 큰 종목 특성을 감안해 거래량과 수급 변화, 공모가 안착 여부 등을 주목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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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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