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태성은 PCB 자동화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3억1498만3156원으로,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378억5924만5040원의 11.40%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영업기밀 보호 요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계약 상대방은 최근 매출액 21조8966억3000만원 규모의 전기전자부품 제조·판매 기업이다.
공급지역은 베트남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7일부터 2028년 1월 24일까지다. 계약 종료일은 최종 검수 완료일 기준으로, 납품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대금은 선적 후 60일 이내 계약금액의 90%, 최종 검수 완료 후 잔금 10%를 지급받는 조건이다. 선급금은 없다.
회사 측은 계약금액이 282만6530.61달러(USD)를 2026년 7월 8일 서울외국환중개 매매기준율 1,526.60원을 적용해 원화로 환산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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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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